정시는 수능 성적과 실기 점수를 합산해 선발합니다. 수시는 학생부(교과/종합)와 실기 점수, 경우에 따라 면접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정시와 다릅니다.
체대입시 전체를 놓고 보면 수시와 정시(체육특기자 포함)의 모집 비중은 대략 3.5(1.5는 체육특기자) 대 5 정도로 정시 비중이 조금 더 큰 편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. 다만 대학·학과별 편차가 크므로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.
수시는 실기 준비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고(원서접수 후 9~11월 집중), 정시는 수능이 끝난 뒤(1~2월) 실기고사를 치르는 경우가 많아 준비 기간이 비교적 넉넉한 편입니다.
수시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해도 정시에 다시 지원할 수 있으므로, 수시·정시 지원 대학을 상향/적정/안정으로 나눠 함께 전략을 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.
정확한 요강·일정은 반드시 지원 대학 입학처의 당해 연도 공식 발표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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